새 오피스 의자 브랜드를 시작할 때 반드시 전용 금형부터 투자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존 프레임을 바탕으로 커버, 색상, 자수, 박스, 설명서를 조정해도 첫 로트에서는 충분히 브랜드 차별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처음 정해야 할 범위
가격대, 타깃 사용자, 판매 채널부터 정합니다. 그다음 베이스 모델, 커버 소재, 폼, 팔걸이, 오발, 로고 위치를 맞춥니다. 소량으로 시작한다면 전용 부품을 너무 많이 늘리지 않는 편이 납기와 품질이 안정됩니다.
브랜드 사양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
로고 색상, 자수 실, 박스 강도, 설명서 언어, 교체 부품 운영은 뒤로 밀리기 쉽습니다. 양산 전 승인 샘플에 이 항목까지 넣어 두면 출시 후 추가 작업이 줄어듭니다.
견적 전에 맞춰야 할 항목
수량, 납품 시장, 사용 환경, 포장 조건, 검사 수준을 먼저 정리하면 사양 결정이 훨씬 빠릅니다. BIFMA, EN, ISO 같은 기준명은 실제 적용 범위와 시험 방법이 확인되는 경우에만 정확히 씁니다. 성적서나 제3자 시험이 필요한 주문은 대상 로트와 제출 서류를 사전에 맞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사양, 수량, 납품 조건은 수출 담당팀으로 보내 주세요. 기본 제품군은 제품 페이지에서, OEM / ODM 진행 방식은 OEM / OD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